2022년 8월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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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안내



통일성을 버리고 다양성을 가진 자가 세상의 일류가 될 것이다!
-유석환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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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셀트리온의 창립맴버이자

현재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로킷>의 대표인

유석환 회장님이 올린 문장이었습니다.





한국의 제일 큰 장점과 단점 모두 한민족이라고 정체성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주위의 강도국에 둘러 쌓인 한민족에게 통일성은 발전의 원동력이었지만 
반대로 다양성은 규제해서 
문제가 안생기게 해야 하는 ‘틀린 것’이라는 개념이 강하다. 


그래서 아직도 국제 결혼, 국제사업, 국제 창의성, 나이, 종교, 패션, 문화, 해외 진출 등에 
매우 제한적이고 시야도 우물 안 개구리이고 잠재적으로 규제와 관습도 너무 많다. 


우리 나라 시장은 전 세계 2-3%도 안되고 주식 시장의 1/2는 외국 자본이고 
4차 산업인 우버, 원격진료, 무인운전, 영리병원, 원격처방 등은 아직도 불법인 

반면 전세계 98% 해외 시장에서 이런 일은 공산국가 중국 등을 포함해서 대부분 합법이고 
어마어마한 시장과 기회가 넘치고 기회가 너무 많다! 


문제는 국가 뿐만 아니라 언론, 유튜버, 개인도 
자신이 사는 우물이 전 세상으로 아는 경향이 매우 크다. 
이와 유사한 철학을 가진 갈라파고 섬 일본이 망해가는 이유이다. 


통일성을 버리고 다양성을 가진 자가 세상의 일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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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시대는 <메타버스>의 세상이 열립니다.
그 세계는 인종도, 국경도 없는 세계입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그 안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가지고
자신의 색깔을 더욱 다양하게 펼치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언어를 배우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문화와 사고를 받아드리는 <문화 다양성을 향한 태도>를 키워줘야
전 세계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사고를 받아들이면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언어보다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것은 다름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나와 다름을 <존중>해주는 것.


아이들이 <통일성>을 넘어 다양성의 시대로 가기 위해
어른으로서 남겨줘야 하는 자세라고 믿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통일성을 버리고 
다양의 시대를 살아갈 태도를 쌓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8월 수업을 준비했습니다.





8월 도서


6-7세 도서 : Level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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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칼데콧 상 수상작. 

한 장 한 장의 사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독특한 장면 구성과 이국적으로 느껴지는 그림풍이 눈길을 잡는, 
평범하지 않은 그림책.





8-9세 도서 :: Level 2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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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 국무장관 힐러리 로담 클린턴이 추천한 어린이 책”

“뉴욕타임즈 아동 베스트셀러”

염소 한 마리가 가져다 준 행운으로 학업을 이어가 대학까지 진학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우간다 소녀의 이야기





10-12세 도서 :: Level 3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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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다양한 사연과 진솔한 인물들을 통해서 가난의 풍경을 생생하게 전하는 책. 

과테말라에서 보여주는 물질과 행복이라는 관계를 뒤돌아 보고, 다양한 삶의 태도를 돌아볼 수 있는 이야기




아이들의 빛나는 생각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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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생각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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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교육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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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교육 전문가와 식사자리,

함께 후회되는 과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못한게 가장 후회돼요.

누군가 저에게 10대 시절, 가장 후회 하는 걸 물어보면

영어를 못한 것을 뽑고 싶어요.


커서 보니 영어를 하면

제가 읽을 수 있는 책, 접할 수 있는 자료,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무한정으로 늘어나더라고요."


제 말을 들은 스웨덴 교육 전문가가 이런 말을 했어요.


“영어, 중요하죠.

그런데 왜 한국인들은 영어만 가르치죠?


그런데 더 중요한 게 있어요.

바로 다른 문화를 대하는 <태도>예요.

한국은 영어 유치원은 많아요. 그래서 이제 어린 아이들은 영어를 잘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안에서 영어 단어를 외우고 쓰기만 하지,

다른 나라 문화를 어떻게 존중하고 함께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을 보지 못했어요.


앞으로 한국은 출산률이 더 떨어질 것이고

다양한 나라에서 노동인구를 늘려야 할 거예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영어도 영어지만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를 아이들에게 길러줘야 하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영어와 함께 배워야 하는 것은,

단어시험이 아니라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라는 것을

일을 하면서도 느끼게 됩니다.


영어를 못해도 서로 존중하는 태도가 있으니

스웨덴, 미국, 등 다양한 나라와

교육 협업을 할 수 있었거든요.


아이들이 다른 문화에 대해

더 넓은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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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다양성은

그 문화에 대해 들어보았다면 더 넓게 키워갈 수 있죠.


만약 이 부분을 더 키워주고 싶으시다면,

다음 책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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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는 아이라면

오래된 책이지만 먼나라 이웃나라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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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는

발칸반도, 러시아, 중동 등 저희 시대가 잘 알지못하는 지역도

풍부하게 보여주도록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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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다고 모두 문화적 다양성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세상에는 너무나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그 모든 것을 책으로 배울 수는 없으니까요.


다만, 부모님이 <태도>를 보여줄 수는 있어요.


영화를 보거나, 유투브에서

다른 나라 사람들이 나오는 경우가 참 많죠.


그 때 다른 문화들을 보고

‘우리랑 다르네!’라는 생각이 들면

왜 그런지 물어보고 알아보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죠.


어른들이 보여주는 작은 행동들이 쌓여

아이들의 미래에 다양한 세계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다양한 선택지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선생일기


지금, 논술이 놀고 있어요!

뛰어노는 논술의 일상,

선생일기가 담긴 인스타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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